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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 훈녀클럽

Yuhan-Kimberly | 2014.01 |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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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답게, 우리답게 기초부터 예쁜 우리. 10대 뷰티의 새로운 기준이 되다

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10대 만의 뷰티 생정클럽

  • BACKGROUND2013년 퐁당훈녀클럽 캠페인으로 10대 뷰티 브랜드로 자리잡은 티엔(tn)은 단발성 캠페인을 넘어 10대 타겟과의 지속적이고 친밀한 관계 구축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이 필요했습니다.

    2014년 티엔은 ‘10대답게, 우리답게 기초부터 예쁜 우리’ 라는 슬로건 아래 10대에게 대세감, 소속감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 IDEA[티엔훈녀클럽 탄생!]
    ‘10대를 위한 뷰티 클럽’이라는 세계관 아래 클럽멤버를 모집하였습니다. 예뻐지고 싶은 10대라면 누구나 클럽 멤버가 될 수 있었고, 그 중 50인의 임원단을 선정하여 10대가 직접 그들의 언어로 티엔 훈녀클럽을 전파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10대들에게 티엔 훈녀클럽에 대한 대세감과 소속감을 주며 또래들에게 자연스럽게 퍼져나갔습니다.

    [10대들을 위한 훈녀클럽 웹툰]
    외모 콤플렉스를 커버하기 위해 색조 화장부터 시작했다는 실제 10대들의 이야기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색조화장보다 기초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내용을 인기 웹툰작가 기량님과 함께 총 8화에 거쳐 연재하였습니다.

    [기초훈녀백서 컨텐츠]
    티엔 훈녀클럽 멤버들만의 뷰티 시크릿 노트 – 기초훈녀백서는 웹툰에만 등장하는 게 아닌, 실제 모바일 매거진 형태로 모바일 웹에 오픈하였고, 웹툰에서 본 소품과 캐릭터들이 기초훈녀백서 영상에 등장하는 등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드는 컨텐츠로 10대에게 다가갔습니다.

    [티엔 카카오스토리 런칭]
    훈녀클럽의 아지트 컨셉으로 캠페인과 함께 개설된 티엔의 카카오스토리는 10대와 브랜드간의 지속적이고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정서적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웹툰 메인 캐릭터인 클럽짱 티에니 언니가 화자가 되어 10대들과 소통하였고, 캠페인이 종료된 지금까지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RESULT훈녀클럽 웹툰에는 ‘10대에게 색조화장이 아닌 기초관리가 중요하다’는 내용의 긍정적 댓글들이 달리며 실시간 인기 웹툰 5위까지 올랐습니다. 티엔의 카카오스토리는 오픈 3개월 만에 5만 명 이상의 친구가 구독하며, 경쟁 C사 대비 1,177% 높은 이벤트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130만 플러스친구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벤트에서도 12만 건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이는 곧 세일즈로 연결되었습니다.

    10대의 문화, 그리고 그들의 동선에 맞춰 10대에게 다가간 티엔 훈녀클럽 캠페인은 10대에게 다시 한번 기초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10대들의 일상에 친숙하게 녹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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