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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검색 [청춘이여 검색하라] 캠페인

Daum │2014.08│TV /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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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여, 다음검색하라!

기존 검색시장에 즉답검색의 물음표를 던지다

  • BACKGROUND대한민국 검색인구의 80% 이상은 이미 불편함 없는 검색을 사용하고 있다고 믿어왔습니다. 정말 불편함이 없었을까요? 수많은 검색결과 속 원하는 답을 또 검색해야만 하는 불편함에 그저 길들여진 것은 아니었을까요?
    “기존 검색과 차별화된 다음의 즉답검색으로 시장을 재편하자!” 다음검색 [청춘이여 검색하라] 캠페인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IDEA[청춘이여 검색하라] 캠페인의 핵심은 기존검색의 불편함을 자극하고, 새로워진 다음의 즉답검색을 알리는 것이었는데, ‘세상의 모든 정보’ 등 정보의 양에 집중한 기존 검색포털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는 달리 ‘다음검색하면 한방에 딱!’이라는 테마를 활용해 즉답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원조 포털’의 타이틀을 넘어설 새로운 다음의 이미지를 위해, ‘청춘’이라는 테마를 구상하였는데, 캠페인 테마와 밀접하면서 당시 On-air 이전이던 tvN [꽃보다 청춘]을 TV CF, 카카오톡 이모티콘, 플러스친구 [청춘의 꿀팁] 서비스로 다양하게 활용하며 새로워진 다음검색을 유저 눈높이의 톤앤매너로 전달하였습니다.
  • RESULT[꽃보다 청춘]의 대성공이 부스터 역할을 한 [청춘이여 검색하라] 캠페인은 모델 3인방의 신선한 조합(유희열, 이적, 윤상)과 ‘청춘검색’ 테마의 흥미로운 연결이 모델 3인방의 올드팬들에게는 향수로, 실제 1926세대 청춘들에게도 생경한 즐거움으로 회자되며 오픈 25일 만에 32만 명의 플러스친구, 50만 건 이상의 이모티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즉답검색 서비스 [방금그곡]의 다음 내 검색 쿼리가 캠페인 후 약 300% 증가, 앱 다운로드 순위는 100계단 이상 상승하였고, 경쟁사의 아성에 도전하는 다음검색의 새로운 행보가 뉴스, SNS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바이럴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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