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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 memories

Hyundai Motor Company│2014.10│TVC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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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의 추억, 영원히 간직될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다

현대자동차 브랜딩 캠페인

  • AWARD2014 KOREA DESIGN AWARD : DIGITAL MEDIA DESIGN – 대상
    2014 서울영상광고제(TVCF AWARD) – BRONZE
    2014 한국광고PR실학회 : 올해의 광고 – WINNER
    2014 한국광고총연합회 : 베스트 방송광고 – 11월의 베스트 방송광고
  • BACKGROUND‘대한민국 자동차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가 대중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live brilliant’의 가치와 진정성을 담은 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운전자의 빛나는 삶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존재로서의 자동차를 부각시키는 게 핵심이었습니다.
     
    자동차는 일상적인 하루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또 때론 개인적으로 매우 특별하고 의미 있었던 순간까지도 우리와 늘 동행하는 존재입니다. 아쉽게도 수명을 다하면 언젠가는 폐차를 시켜야 하고 그와 함께한 추억도 떠나 보내야만 하기에, 차와의 소중한 추억을 좀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IDEA자동차는 어떤 이에게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생계수단이었고, 또 어떤 이에게는 청춘을 함께 달려온 든든한 파트너였으며, 모든 순간들을 공유해온 친구 같은 존재이기도 했습니다. 포스트비쥬얼은 그 개인과 현대자동차의 세월과 함께 쌓아온 관계성과 스토리에 주목했습니다.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차주의 ‘추억’과 오래된 그의 자동차를 오브제로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실제로 오랜 시간 함께했던 차를 폐차시키거나 중고차로 되팔았던 일반인 4명을 직접 섭외하여 그들이 자동차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고, 차의 해체된 부품들이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편집하여 유투브 바이럴 필름(Brand film)으로 제작하였습니다. 4편의 바이럴 필름 이외에 60초짜리 TV광고로도 제작하여 공중파 매체에 on-air하였고, 이전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뭉클한 감동과 여운을 안겼습니다.
     
    자동차와 함께한 추억이 특별한 예술작품으로 돌아오면서, 늘 함께 울고 웃고 사랑하던 자동차를 떠나 보낸 4인의 빛나는 추억은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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