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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zel ‘입안에서 달콤하게 피어나다’ 허니블러썸 캠페인

CJ제일제당 | 2014.12 | TV / YouTube

쁘띠첼 스윗푸딩의 첫 번째 프리미엄 에디션, 허니블러썸

  • BACKGROUND남녀 간의 설렘과 여성들의 심리를 디저트에 담아 표현한 [디저트 심리학] 캠페인으로, 대표적인 2535여성들의 디저트 브랜드로 자리 잡은 쁘띠첼이 스윗푸딩 출시 3년 만에 ‘허니블러썸’을 출시했습니다. 부드러운 커스터드 위에 신선한 크렘블랑쉐를 얹고 제주감귤꽃꿀 시럽을 더해 기존의 스윗푸딩 제품들보다 퀄리티도, 가격도 높은 프리미엄 라인 제품이었죠.
  • IDEA우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허니블러썸을 기존 스윗푸딩 라인의 후속 제품이 아닌 차별화된 프리미엄 라인으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첫 번째 프리미엄 에디션’으로 커뮤니케이션했습니다.
     
    기존 스윗푸딩 광고의 소재였던 남녀 간의 풋풋한 밀당과는 다른, 제품의 스토리가 반영된 프리미엄한 표현과 소재가 필요해, 허니블러썸 제품에서 시작된 ‘꽃’과 ‘벌’의 메타포를 활용하여 스토리라인을 구성했습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꿀과 매력적인 사랑의 핵심가치를 “달콤함”으로 표현한 것이죠.
     
    ‘입안에서 달콤하게 피어나다’라는 제품 슬로건은 제품 네임과 특성을 잘 담아 기존보다 깊고 풍부해진 달콤함을 매력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전체 스토리를 몰입감 있게 풀어낸 72초 Full 버전 필름은 유투브에 업로드되어 쁘띠첼의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었고, 60초/30초/15초 버전으로 만들어진 TVC는 다양한 매체에 온에어되었습니다.
  • RESULT캠페인 런칭 후, 허니블러썸 매출은 출시 한 달 만에 전체 스윗푸딩의 30%를 기록했고, 허니블러썸 필름 및 TVC는 다양한 SNS 채널과 매체에서 이슈되어 허니블러썸의 성공적인 런칭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광고는 차별화된 영상미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명확하게 소비자들에게 인식시켰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김수현의 나레이션으로 완성도를 더한 한 편의 영화 같은 광고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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