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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Green 2015

innisfree (AMOREPACIFIC)│2015.09│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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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놀이, 플레이그린

이니스프리 2015 상반기 브랜딩 캠페인

  • BACKGROUND2015년은 이니스프리 플레이그린 캠페인이 진행되는 두 번째 해로, 올 해의 미션은 소비자들이 플레이그린 캠페인만의 차별화된 컨셉을 좀 더 쉽고 명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 IDEA기존의 어렵고 의무적이기만 했던 그린라이프 캠페인을 넘어 일상에서 그린라이프를 즐기자는 차별화된 컨셉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는 ‘지구를 위한 놀이’라는 캠페인 슬로건이 추가되었습니다.
     
    TVC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매체에서도 ‘누군가 놀면서 이 행성을 아끼고 있다’라는 카피를 통해 다양한 그린라이프를 보여주었습니다. 예로 ‘종이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며’, ‘쇼핑백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며’, ‘다 쓴 공병으로 가드닝을 하며 누군가 이 행성을 아끼고 있다’ 등 여러 매체에 다양하게 확장된 메시지가 노출되었습니다. 특히 신촌역, 서울역, 용산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계단에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며 누군가 이 행성을 아끼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디어 크리에이티브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이끌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해에는 매달 새로운 그린라이프 테마 소개와 함께 캠페인 참여의 허브가 되는 플레이그린 통합 사이트를 개설하였으며, 앱에 빙고 시스템을 도입하고, 클래스의 참여 인원수를 늘리는 등 실제 소비자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도 재미 요소를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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