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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Good Downloader 2009

Good Downloader│2009.10│IMC

굿다운로더
 
 

12명의 스타와 함께 한 Promise Machine

  • BACKGROUND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안성기, 박중훈 두 사람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유저들에게 합법적인 다운로드를 권장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에서 포스트비쥬얼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분을 담당하였는데 이를 통해 ‘올바른 다운로드로 매너있고 당당하게 영화를 즐기는 당신이 굿 다운로더’라는 내용을 유저들에게 알리고자, 굿 다운로드 서약을 받는 인터랙티브 설치물과 웹사이트 서약 컨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 IDEA언제나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12명의 스타와 데이트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단순히 굿 다운로더 메시지를 알리기 보다는 보다 유저에게 친근하게 접근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접근이 길거리에서 스타와의 우연한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유저와 1:1 커뮤니케이션 하는 기획 방향이 잡혔고, 굿 다운로더Promise Machine을 통해 인터렉티브한 참여, 즉 약속을 이끌어내고 스타와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굿 다운로더 스타 서포터즈인 국내 톱스타 12명 (김주혁, 김태희, 김하늘, 박중훈, 송강호, 신민아, 엄정화, 안성기, 장동건, 정우성, 하지원, 현빈)이 굿 다운로더 캠페인을 위해 모였습니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12명 스타 서포터즈. 각 스타들의 개성을 살려 인터렉티브한 서약 영상을 촬영 하였습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인터렉티브 설치물을 기획했습니다. 외관은 직접 대화하는 느낌을 위해 스타와의 1:1 실 사이즈 느낌을 살렸고, 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취지처럼 올바른 다운로드를 상징하는 노란 화살표 모양으로 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리얼 서약이라는 제작 컨셉에 걸맞게 외관 뒤쪽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스타들의 서약 영상 배경이 실제 배경으로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마치 스타가 당장이라도 디지털 인스톨레이션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바로 나올 것 같은 실제적인 느낌이 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2009 PIFF ‘굿 다운로더 선포식’ 에서 굿 다운로더 디지털 미디어가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는 합법적인 다운로드를 권장하는 취지에 가장 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이었으며, 대중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미디어로 이슈화하여, 궁극적으로 대중이 쉽게 굿 다운로더에 대해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포식 이후 부산 국제 영화제 기간 동안 해운대 굿 다운로더 홍보 부수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굿 다운로더 Promise Machine을 끊임없이 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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