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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인식 개선 첫 번째 캠페인, 디펜드 히어로즈

Yuhan-Kimberly Depend│2014.11│Digital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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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 지하철에 모인 디펜드 히어로즈를 시작으로
요실금 증상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랑하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Digital Social Movement

  • BACKGROUND“Break down category stigma with Depend”
    요실금은 대한민국 중년 여성 3명 중 1명이 겪고 있는 흔한 증상입니다.
    하지만 증상을 겪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알리기를 부끄러워하거나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등 실생활에 큰 불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요실금 언더웨어가 아닌 대체품을 사용하거나, 자녀 등 증상을 겪지 않는 주변인을 통해 대리구매를 하는 등 요실금 언더웨어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Try on first for someone you love”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내가 먼저 입었습니다> 라는 TVC 연계 메세지로 디펜드가 나서서, 요실금을 겪는 사람 뿐만 아니라 그들의 주변인, 나아가 사회 전반의 인식까지 개선할 수 있는 범사회적인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IDEA요실금 타겟의 카테고리 Stigma를 깨려면 주변인들의 도움이 절실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요실금을 겪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디펜드를 먼저 입고 그들을 응원하는 영웅들, <디펜드 히어로즈>라는 Digital Social Movement를 만들어 냈습니다.
     
    디펜드 히어로즈들이 디펜드만 입고 지하철에 올라타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는 강력한 바이럴 영상 을 제작했고, 영상을 본 소비자들은 <디펜드 히어로즈>사이트에 접속하여 간단히 동참선언을 하거나 직접 디펜드를 착용하고 인증샷을 업로드하는 등의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모인 동참선언 1명당 제품 1개씩을 적립하여 캠페인 종료 후 요양센터에 <디펜드 히어로즈> 이름으로 총 1,720팩(220박스) 을 기부했습니다.
  • IDEA캠페인 기간 동안 이커머스 매출에서 작년 대비 약 75% 상승, 특히 캠페인이 진행 된 12월에 매출이 급증했습니다. 또한 각종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 이슈화 되었고 주요 뉴스 포털에서도 캠페인과 관련된 내용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디지털에서 디펜드를 언급하는 누적 버즈량 또한 함께 증가했으며, 참여자 전체의 90%가 향후 디펜드 구매 의향을 보여주었고, 의향이 있는 사람 중 약 80%가 캠페인을 통해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먼저 디펜드를 입는 Digital Social Movement <디펜드 히어로즈>. 소비자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요실금 증상이 있는 타겟들은 물론 주변인 및 일반 대중들에게까지 요실금과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가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다른 Stigma들을 끊어내는 노력을 이어간다면, 디펜드는 요실금 전용 언더웨어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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