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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2006 F/W [British Urbanite] 온라인 캠페인

BEAN POLE | 2006.09 | Digital(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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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감성을 담은 ‘British Urbanite’

    이번 시즌의 컨셉인 ‘British Urbanite’는 런던의 다양한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며, 웹사이트에서는 런던의 다양한 장소와 런더너 (Londoner)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새로운 빈폴 스타일인 ‘British Urbanite’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 사이트는 Mix&Match, Cross-Over, Conflict&Creation의 세 이야기로 구성된 인터랙티브 로드 무비로, 다니엘 헤니와 기네스 펠트로가 나왔던 지난 두편의 이야기를 완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두 주인공이 런던의 여러곳을 이동하면서 나누는 대화를 통해 런던의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런던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콘텐츠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좀더 다양한 영국의 문화와 생활을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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