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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디지털 베이비 엑스포 개장 <더블하트 아기공학 엑스포>

Yuhan-Kimberly Double Heart│2014.05│Digital(Mobile/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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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하트 아기공학 엑스포>에서 더블하트만의 아기공학 디자인을 체험해보세요!

  • BACKGROUND더블하트는 이유식을 먹는 아기들을 위한 이유식기 브랜드입니다. 더블하트는 이유식기를 이용해 이유식을 먹는 아기가 입 안이 찔리지 않고 입 모양에 꼭 맞도록, 아기가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아기의 신체 발달과 습성에 맞춰 설계하고 제작한 제품입니다. 유한킴벌리는 본 제품 디자인을 일명 ‘아기공학 디자인’이라는 테마 아래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하였고, 이를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우리는 ‘아기공학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엄마들에게는 다소 낯설 것이라고 판단하고, 디지털을 통해 아기 엄마들이 더블하트의 ‘아기공학 디자인’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기획하고자 하였습니다.
  • IDEA더블하트 아기공학 엑스포는 다양한 제품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고, 직접 구매까지 이뤄지는 베이비페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아기 엄마들이 더블하트의 ‘아기공학 디자인’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엑스포를 오픈했습니다. 또한, 엄마들이 온라인 엑스포라는 디지털 플랫폼에 참여해 더블하트만의 제품력을 인지하고 더 나아가 ‘더블하트 아기공학 디자인’을 이해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실제로 이유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엑스포 현장을 방문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판단하고, 엄마들이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모바일을 메인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했습니다.
     
    더블하트 아기공학 엑스포는 더블하트의 마그마그 컵을 체험할 수 있는 ‘꿀꺽드링킹 공학관’, 그릇과 숟가락을 체험할 수 있는 ‘스스로 뚝딱 공학관’, 피딩 제품을 전시해 놓은 ‘냠냠 피딩 공학관’ 등 제품 체험관은 물론, 더블하트 관련 영상을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관’, ‘수유방’, 그리고 ‘베이비 푸드코트’까지 실제로 오프라인 베이비페어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요소를 모두 갖췄습니다. 유한킴벌리는 모바일 엑스포를 통해 자연스럽게 엄마들을 참여시키고, 단순히 방문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엄마들이 체험관에 방문하면 스탬프를 증정하고 경품까지 응모할 수 있는 재미요소를 더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했습니다. 또한, 엑스포 팸플릿 콘셉트로 카카오톡 푸시 메시지를 발송하고, 엄마들이 주로 활동하는 육아 관련 카페 이벤트를 통해 아기공학 엑스포 캠페인 활성화를 유도했습니다. 더불어 유한킴벌리는 엄마들에게 아기 사진을 받아 아이 사진을 넣은 쿠션, 텀블러, 자격증 이미지를 아기공학 엑스포 방문 특별 선물로 제공해 캠페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 이유기: 보통 생후 5~6개월부터 아기가 젖을 떼고 밥 먹기 시작하기 전까지를 이유식을 먹는 시기로 이유기라고 합니다.
  • RESULT더블하트 아기공학 엑스포는 캠페인 기간에 3천 명이 넘는 사람이 방문하면서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았습니다. 캠페인 종료 후 참여자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참여자들 96%가 본 캠페인을 통해 더블하트 제품과 아기공학 디자인의 의미를 알게 됐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더블하트 제품력을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인지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던 기획 단계의 목표를 훌쩍 뛰어넘는 결과였습니다. 더블하트 아기공학 엑스포는 소비자에게 익숙한 채널로 그들에게 다가가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제품 기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정진향 유한킴벌리 디지털 마케팅담당 부장은 “모바일을 활용한 더블하트 아기공학 엑스포 캠페인은 더블하트 제품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사례이며, 추후 신제품 출시에도 모바일은 지속해서 활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역할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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