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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NIKE SHE RUNS SEOUL

Nike Korea│2013.05│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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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거침없는 질주본능이 깨어난다.

  • BACKGROUND2011년 최초로 국내에서 시작되었던 여성 레이스인 NIKE SHE RUNS SEOUL이 3회째를 맞이하게 되면서, 한국 여성 러너들의 성공적인 레이스 완주를 위해 그녀들의 가슴 속 거침없는 질주 본능을 깨우기 위한 디지털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 IDEA20대 그녀들의 내면에 잠들어 있는 질주 본능을 깨워내기 위한 디지털 여정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레이스에 등록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미션, NIKE+ WILD GAME 을 제안하고 실행하였습니다. NIKE+ WILD GAME은 웹 페이지에서 게임 속에서 호랑이, 치타, 사자와 같은 와일드한 맹수 중 한명을 자신의 캐릭터로 선택하고 NIKE+ RUNNING 앱과 함께 달리며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레이스 게임으로 일정 이상의 포인트를 모아 자신의 질주 본능을 증명한 여성 러너들에게 레이스 우선등록권이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레이스 엑스포를 통해 나의 질주 본능을 투영한 나만의 레이스 티셔츠를 커스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레이스 데이 당일, 그녀들의 내면 속에 숨어있는 질주 본능을 자신 있게 일깨워 낼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였습니다.
  • RESULT이렇게 NIKE+ WILD GAME, RACE EXPO를 통해 숨겨져 있던 질주 본능을 이끌어 낸 1만 명의 그녀들은 7K의 레이스를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완주하였습니다. 또한, 그녀들의 SNS에서 질주 본능에 대한 BUZZ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한국 여성 레이스를 대표하는 NIKE SHE RUNS SEOUL만의 LEGACY를 이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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