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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zel ‘디저트 심리학’

CJ제일제당 | 2012.04 |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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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간식을 여성들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

CJ 제일제당 쁘띠첼 브랜드 리뉴얼 캠페인 ‘디저트 심리학’

  • BACKGROUND디저트[dessert] = 심리 + 음식. 여자에게 디저트는 기분으로 먹는 음식입니다. 단지 출출함 때문에 디저트를 찾진 않습니다. 바로 이 발견으로부터 디저트를 통해 여성의 행동과 심리를 탐구하는 쁘띠첼의 새로운 학문 ‘디저트 심리학’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Dessert = Psychology + Food
     
    For women, dessert is what they have depending on their mood. They don’t want it only because they are hungry. From this finding, [Dessert Psychology], a new study of Petitzel about psychology and behavior of women through dessert has been created.
  • IDEA‘디저트 심리학’ 캠페인의 핵심은 쁘띠첼 제품의 속성을 여성들의 심리와 링크하는 것이었습니다. TV CF의 로맨틱한 톤앤매너의 스토리텔링을 시작으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인스톨레이션, 웹사이트의 유저 참여 콘텐츠, 365 접점 채널인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의 디저트 심리학 강의까지, 타겟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전방위적인 미디어에 맞춤한 크리에이티브로 진행되었습니다.
     
    The point of the Dessert Psychology campaign was to link the property of Petitzel products to psychology of women. Starting from the storytelling of TV CF with the romantic tone & manner, digital installation in movie theaters, user-participating content on the website, and to Dessert Psychology lectures on the mobile messenger KakaoTalk which is a touchpoint channel for 365 days, the campaign was proceeded with creatives for full range of media considering lifestyle of target consumers.
  • RESULT어린 아이들이 먹는 젤리라는 인식에서 탈피하여 20대 여성들과 성공적인 관계 맺기를 시작하였으며, 200%에 달하는 매출 신장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내었습니다.
     
    Petitzel moved away from the awareness of jelly that kids eat and started to build a relationship with women in their 20s. And it also let to tangible results of increasing sales by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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