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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옹알이 통역기

Yuhan-Kimberly | 2011.12 |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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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도 통역이 되나요?!

하기스에서 2011년 겨울 오픈한 ‘하기스 옹알이 통역기’ 캠페인

  • AWARD2011 NEW YORK FESTIVALS WORLD’S BEST ADVERTISING™ : Interactive – Shortlist
  • BACKGROUND내 아기의 옹알이, 대체 무슨 내용일까? 디지털과 밀접한 삶을 살고 있는 2011년 한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전통매체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에 머물러 있던 하기스를 젊고 친근한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자 하였습니다. 아기 부모들이 가진 근본적인 궁금함에 유쾌하게 공감하고 기분좋은 선물로 돌려주는 캠페인을 계획했습니다.
     
    What is my baby babbling about? Korean young moms’ lives have become more digitalized in 2011. Huggies has been communicating with moms via traditional media, thereby remaining as a stable brand. Therefore, we wanted to position Huggies as a younger and friendlier brand. We planned a campaign to empathize with parents about their fundamental question and give it back as pleasant gifts.
  • IDEA‘아기 옹알이를 통역해 드립니다!’ 하기스 옹알이 통역기 YouTube 채널을 아기 연구소 콘셉트로 오픈하여 엄마들에게 아기의 옹알이 영상을 응모 받고, 옹알이를 통역한 커스터마이징 영상으로 만들어 제공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통역된 아기 영상과 하기스몰 쿠폰을 우편으로 고객들에게 서프라이즈 선물했습니다.
     
    We will translate your baby’s babbling!
     
    We opened the Huggies Babbling Translator YouTube channel with a concept of a Baby Lab, moms uploaded their babies’ babbling videos, and we created customized babbling translation videos. Along with the videos, we also sent Huggies Mall discount coupons to customers via mail as a surprise gift for Christmas.

  • RESULT짧은 캠페인 기간에도 불구하고 총 432개의 아기 옹알이 영상이 응모 되었고, 이 중 103개의 영상이 옹알이 통역 영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100,000명이 하기스 YouTube 브랜드 채널을 방문하여, 동영상 조회수는 총 120,000 View를 기록하였습니다. Creativity, AdAge, Contagious 매거진 등의 크리에이티브 매체에도 소개되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Despite the short campaign period, total 432 babbling videos were uploaded, and 103 videos out of them were recreated as the babbling translation videos. Also, 100,000 people visited the Huggies YouTube brand channel, and the videos were viewed total 120,000 times. The campaign was introduced by creative media such as Creativity, AdAge, Contagious Magazine and received worldwide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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