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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JonOne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TAKE ART EVERYWHERE”

LG electronics│2016.9│FILM / DIGITAL (Facebook Canvas, Instagram, YouTube, SMR), cinema, bill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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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JonOne의 작품을 어디에서나 만나보세요

  • BACKGROUND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LG전자. LG전자는 글로벌 영타겟들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JonOne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들을 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프랑스 최고 명예 훈장을 수훈했던 명성에 비해 JonOne의 국내 인지도는 낮았던 상황, 우리는 JonOne이라는 그래피티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의 의의를 알리며 그와 함께한 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 IDEA우리는 JonOne의 그래피티 철학에 대한 인터뷰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Whether it’s in a museum or on a subway car, art should be everywhere – it’s for everyone.”
     
    미술관에 있든 지하철 객차에 있든 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모두를 위한 것이라는 JonOne의 그래피티 철학은 그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의 속성과 닮아 있었습니다.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를 제외한 포터블 스피커와 PC그램, 그리고 포켓포토 프린터 – 이 모든 제품들은 모두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하고, 휴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그의 작품이 담긴 제품들은 쓰임과 동시에 하나의 작품으로 어디에나 존재하게 되는 의의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이에 맞춰 “Take art everywhere”라는 컨셉 및 카피를 토대로 착시를 활용한 키비주얼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영상의 스토리라인을 구성하였습니다.
  • RESULT이렇게 제작된 광고 영상은 2016년 9월 1일부터 30초/60초 버전의 인스타그램, 유투브, SMR, 네이버 롤링보드, 극장, 야구장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에서 온에어되고 있으며, 페이스북의 새로운 매체인 Canvas 콘텐츠를 제작하여 페북을 사용하는 영타겟들에게 색다른 방법으로 콜라보 소식을 전달하였습니다.
    TVCF 사이트와 페이스북 댓글 그리고 인스타그램, 유투브 등 온에어되고 있는 많은 매체에서 제품과 영상에 대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이 발생하고 있으며, JonOne에 대한 국내 인지도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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