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menu

나이키 러닝의 반란이 시작된다

NIKE│2017.05│DIGITAL

01_Nike_RNBR_main

 

서울의 6개 러닝 크루와 함께하는 러닝반란 #ㄹㄴㅂㄹ

  • BACKGROUND2017년 서울, 한국의 러닝 문화는 러닝 크루들과 함께 더욱 성숙해지고 있었습니다. 예전처럼 하루의 이벤트를 참가하기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닌, 꾸준히 크루와 함께 달리는 러너들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국내의 크루 무브먼트를 전파하기 위해 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 시즌을 맞아 서울의 6개 러닝 크루를 하이라이트 하는 러닝반란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 IDEA평소 러닝이 두려웠던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서울의 다양한 러닝 크루 중 자기들만의 목적을 위해 달리는 크루들을 소개했으며 그들의 달리는 이유를 재조명하여 러닝의 목적이나 이유는 어디에서든 출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실제로 먹기 위해 달리거나, 기부를 위해 달리거나, 그저 스스로의 고요한 시간을 위해 달리는 러닝 크루들의 스토리들은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그들이 조금 더 쉽고 가까이 러닝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도전에 부담을 갖고 있거나 아직 크루와 함께 달리는 러닝에 익숙하지 않은 러너들을 위해 크루가 함께 달리고, 응원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의 완주를 도왔으며 매주 추첨을 통해 크루들이 준비한 스페셜한 패키지들과 인스타그램을 통한 격려로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자신만의 반란적인 목적으로 달려보게 하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 RESULT결과적으로, 러닝 크루 문화의 넓은 확산과 함께 서울을 달리는 러닝 크루들의 존재감을 한번 더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각 크루의 인스타그램 FOLLOWER는 크게는 36% 가까이 증가했으며, 또한 기존의 레이스 버즈와 대비하여, 237% 이상의 캠페인 관련 버즈량을 얻었습니다. 러닝의 반란, 즉 #ㄹㄴㅂㄹ 이라는 한국의 디지털에서 친숙한 자음 해시태그 놀이를 통해 러너들의 디지털 라이프 속에서 크루들과의 러닝 자체가 즐겁게 확산되는 캠페인이 되었습니다.

03_Nike_RNBR_main

04_Nike_RNBR_main

05_Nike_RNBR_main

06_Nike_RNBR_main

07_Nike_RNBR_main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