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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UN SEOUL 10K 2010

NIKE RUNNING | 2010.10 |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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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도심에서 2만 러너들의 질주본능을 깨우다!

2010년 NIKE WE RUN SEOUL 10K IMC캠페인

  • BACKGROUND2008년과 2009년, 여의도를 빨갛게 물들였던 나이키 휴먼레이스가 2010년에는 WE RUN SEOUL 10K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개최되었습니다. 대회를 알리고 젊은 러너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필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깨워라, 네 안의 질주본능!’이라는 대회의 슬로건을 활용한 디지털 통합 캠페인 플랜을 제안하였습니다.
  • IDEA캠페인 공식 로고에 자신만의 질주본능 스토리를 적어 나만의 발자국을 만들어 주는 Customized foot print를 Big idea로 정하고, 공식 사이트,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Digital installation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만들어진 나만의 발자국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하여 대회의 에너지를 확산시켰습니다. 또한 SNS를 통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며,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에 즉각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 RESULTCustomized foot print와 SNS를 적극 활용하여 진행한 WE RUN SEOUL 10K IMC 캠페인은 디지털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극대화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대회의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보다 젊은 러너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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