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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Baby Championship

Yuhan-Kimberly | 2012.08 |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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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성장을 흥미진진하게 중계하라!

2012년 런던 올림픽 이슈를 겨냥한 하기스의 ‘베이비 챔피언십’

  • BACKGROUND엄마에겐 박태환의 금메달 보다, 우사인 볼트의 세계 신기록보다 내 아기의 펏걸음이 더 감동적인 사건입니다. 남다른 편안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기저귀 1위 브랜드의 하기스는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맞아 아기들의 성장의 순간들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캠페인을 진해했습니다.
  • IDEA베이비 챔피언십 YouTube브랜드 채널을 오픈하고, 아기의 성장의 순간들인 ‘뒤집기/ 배밀이/ 기기’ 를 스포츠 종목으로 분류하여, 종목에 따라 아기들의 영상을 응모 받았습니다. 응모영상 속 아기들은 실제 스포츠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는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심권호씨와 아나운서 신영일씨가 열심히 응원하고 중계하는 스포츠중계영상인 베이비 챔피언십 필름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영상의 조회 수가 높은 아기에게는 각 종목별로 금/은/동 메달이 증정되었습니다.
  • RESULT아기의 성장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획된 베이비 챔피언십 캠페인은 40일 간 총 조회수 873,000 View를 넘기며 각종 SNS 및 육아 커뮤니티로 퍼져나갔고, 한국을 넘어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미국, 독일, 영국 등 58개국에서 5,800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받았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기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라는 슬로건은 베이비 챔피언십 영상을 접한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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