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menu

Play Green Festival 2018

innisfree │2018.09│IMC

pgf18_img_main

 

LESS PLASTIC, IT’S FANTASTIC
플라스틱을 줄이며 지구를 지키는 판타스틱한 하루

  • BACKGROUND 다섯해 째 이어온 플레이그린 페스티벌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에 부합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페스티벌의 의미와 가치를 제고하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SNS을 통해 관심사에 해시태그를 붙이는 등 개인의 신념과 의견을 드러내는 ‘미닝아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에서 출발해 그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페스티벌을 기획했습니다.
  •  

  • IDEA 타겟들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최근 사회적 이슈인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주목하였고, LESS PLASTIC, IT’S FANTASTIC이라는 미닝아웃 슬로건을 도출했습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타겟들이 좋아하는 스프릿 패션 브랜드 ‘커버낫’과 콜라보하여, 슬로건을 새긴 패션 아이템(티셔츠, 모자, 에코백)을 제작해 키트로 배포했습니다.
     
    사전 이벤트 기간 동안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나만의 그린 아이템을 SNS에 인증하고, 친구를 태그하여 생활 속에서 실천할 있도록 유도하는 ‘릴레이그린’을 진행하였고,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증가를 위하여 모바일 퀴즈 플랫폼인 ‘더퀴즈라이브’와 함께 최초의 온-오프라인 퀴즈쇼를 진행, 성공적으로 이슈 메이킹 했습니다.
     
    페스티벌 데이에는 플라스틱 OUT 볼링, 릴레이그린 카메라, 자이언트 젠가 등의 놀이기구와 버려지는 플라스틱으로 자신만의 그린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업사이클링 클래스’, 플레이그리너들의 감성을 물들이는 ‘플레이그린 콘서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플레이그리너들을 맞이했습니다. 2018 플레이그린 페스티벌은 플라스틱 없이도 즐거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하며 판타스틱한 하루를 선물했습니다.
  •  

  • RESULT LESS PLASTIC, IT’S FANTASTIC이라는 슬로건 하에 사회적 이슈와 연계하여 진행된 2018 플레이그린 페스티벌은 하루 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또한 ‘생방송 퀴즈쇼’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홍보와 패션 굿즈로 밀레니얼 세대와의 새로운 접점을 확보하였으며, 기존 행사보다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0_pgf18_img_txt_01
pgf18_img_03

pgf18_img_04

pgf18_img_05

 

pgf18_img_06

pgf18_img_07

pgf18_img_08

pgf18_img_09

pgf18_img_10

pgf18_img_11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