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menu

Cass Fresh Campaign

CASS│2018.10 │DIGITAL & SOCIAL MEDIA CAMPAIGN

news-letter_cass_main

 

산지직송 신선식품, 카스팸 라이프

 

  • Facebookwww.facebook.com/Cass.kr
    • BACKGROUND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의 장점은 제품의 ‘신선함’입니다.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신선한 맛과 이를 지키는 기술력에 대해 인지시키려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전반적인 사람들은 이를 공감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포스트비쥬얼은 유저들과 이러한 제품의 특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동시에 카스 브랜드가 지닌 젊은감성을 위티함으로 콘텐츠로 함께 풀어내고자 하였습니다. 시즈널리티를 기반으로 하며, 재치있는 비유와 가상 캐릭터 설정으로 카스의 신선함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250ml 미니캔 출시로 완성된 라인업을 디지털에서 2030들이 재미있어하는 포맷인 가족생활웹툰을 카스와 본딩하여 자연스럽게 그들이 공감하도록 제작 및 배포하였습니다.

    •  

    • IDEA 1. 직관적으로 공감하기 어려운 맥주의 ‘신선함’.
       
      카스의 장점인 ‘신선함’을 쉽게 메시지화 하여 전달하는 것에 주력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수확철, 김장철을 맞아 ‘갓 수확한 채소’를 신선한 카스로 비유하였고, 젊은 ‘카스 농부’로 소개된 가상의 인물 ‘신선해’ 씨를 모델로 활용했습니다. 또한, 밭에서 갓 수확한 카스를 산지 직송하기 위해 새벽 배달에 나서는 모습 등을 재치 있는 표정과 자막으로 표현하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2. 250ml로 완성된 다양한 라인업, 우리 가족 누구에게 어울릴까?
        
      한 입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캔이 추가되면서, 다양해진 라인업은 우리 가족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타겟이 즐기는 콘텐츠의 형태인 웹툰으로써 제작된 “카스팸 라이프”는 구성원 가족 1명이 중심이 되어, 할로윈 시즌, 가을타는 아빠 등 누구나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카스 소셜 미디어가 지닌 유쾌하고 영한 감성으로 콘텐츠화 하였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영타겟의 이용행태를 반영해 타겟 소비층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카스 디지털 캠페인은 카스 공식 소셜채널을 통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Work_Cass_002
    ▲ 카스농부 편

      
    Work_Cass_003
    Work_Cass_004
    Work_Cass_005
    ▲ #가을타는 아빠편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