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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OSTVISUAL

CREATIVE FOR THE DIGITAL AGE

WE BELIEVE

우리의 사명은
기존의 소통방식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와 사람,
그리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방식은
사람들의 힘을 믿고
디지털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에서
이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새롭게 개척해 나가는 것 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꿈을 이끄는
사람과 디지털의 긍정적인 힘을 믿습니다.

WE DO

디지털은 패러다임입니다.
도구의 변화가 아니라, 미디어의 변화가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식의 변화입니다.
우리는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크리에이티브와 이를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합니다.

AWARDS

  • 깐느 광고제 Cannes Cyber Lion : Gold, Shortlists
  • 뉴욕 광고제 NewYork Festivals : Golds, Silvers, Bronzes, Finalists
  • 클리오 광고제 Clio Awards : Bronze, Shortlists
  • 런던 광고제 London International Advertising Awards : Finalists
  • 부산 광고제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 Gold, Silver, Finalists
  • 원쇼 어워드 Oneshow Awards : Bronze, Merit
  • 웨비 어워드 Webby Awards : Winner, Nominee, Official Honorees
  • 커뮤니케이션 아트 인터랙티브 디자인 애뉴얼 Communication Arts Interactive Design Annual : Winners
  • 플래시 필름 페스티벌 Flash Film Festival : Winners, Finalists
  •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어워드 Red Dot Communication Awards : Red dot
  • FWA Favorite Website Awards : SODs
  • 나이키 글로벌 맥심 어워드 Nike Global Maxim Awards : Finalists
  • 스태쉬 매거진 Stash Magazine : Article

로테르담 영화제 초청, 선댄스 영화제 초청 등 총 60여 회 국외 어워드 수상

LEADERSHIP

이정원대표

이정원 fb

대표이사 | Chief Executive Officer

이정원 대표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Dreamer이자, 2000년 창업 이후 포스트비쥬얼을 이끌고 있는 호기심 많은 대표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웹제작관련 국제행사인 Flash Fonference를 2001년과 2002년 연이어 개최하면서 한국의 Flash 붐을 일으켰다. 그리고, 한국 최초의 칸광고제 사이버부문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고, 뉴욕광고제, 부산국제광고제, FWA 등 국제 행사의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스포츠를 사랑하고,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에 관심이 많다.

설은아대표

설은아

대표 | Chief Creative Officer

설은아 대표는 포스트비쥬얼의 공동 설립자 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설은아 대표가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재학 중 제작한 seoleuna.com은 로테르담 영화제와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영화 <사인용식탁>, 나이키 등의 작업을 통해 깐느 광고제 황금 사자상, 뉴욕광고제 금상, 클리오 광고제 및 런던광고제 등 세계 4대 광고제에서 모두 수상하고, 세계적 권위의 웨비 어워드와 커뮤니케이션 아트 디자인 애뉴얼에서 2년 연속 위너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설은아 대표는 또한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제1기 차세대 디자인리더 1호로 선정된 바 있다.

서용민 부사장

서용민

부사장 l Chief Campaign Officer

광고는 ‘인간의 날것의 욕망을 들여다보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광고인. 금강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시작하여 웰콤과 제일기획에서 광고 만드는 일을 했다. 한편의 히트 광고보다는 오래도록 사랑 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패키지 디자인 컨셉부터 TV 광고까지 KANU라는 브랜드를 론칭해서 5년간 진행했고 앞치마 디자인부터 ‘아홉시반 주립대학’이라는 디지털 플랫폼까지 보해의 모든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 브랜드를 두근거리게 만드는 일이라면 예산의 규모에 상관없이, 채널을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포스트비쥬얼에 입사했다.

OUR CAMPAIGN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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