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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발견하는 새로운 방법 Season 2

Tinderㅣ2019.12ㅣTVC / OOH / DIGITAL

  • BACKGROUND 2030 여성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하여 ‘소셜 디스커버리앱’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던 지난 2018년 하반기 캠페인. 2019년 하반기에는 이에 대한 후속 커뮤니케이션으로서 어떤 메시지와 모먼트를 소구할 것인지에 대하여 고민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 IDEA 새로운 친구에 대한 니즈를 집중적으로 소구했던 지난 커뮤니케이션의 다음 단계로서, 이번에는 틴더에 대한 긍정적인 연상을 강화하고 확장하기 위하여 새로운 친구를 만나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의 실체를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하였습니다. 특히 최근에 틴더 서비스 내에 업데이트 된 취미 표시 기능(‘알리바이’ 기능)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틴더를 통해 나와 취향/가치관이 잘 맞는 친구를 만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여러 차례의 소비자 조사를 거쳐 타겟이 만나고 싶은, 취향/가치관이 맞는 친구의 유형 3가지를 선별하였고, 각기 다른 만남을 그린 3편의 메인 영상을 런칭하였습니다. <음악 취향이 같은 쿵짝이 맞는 친구>, <식성이 비슷한 단짠 친구>, <가치관이 같은 여유로운 친구> 입니다. 이렇게 실체화된 친구와의 만남을 보여주되 틴더의 정체성에 대한 인지 자산을 더욱 공고히 만들기 위하여 시즌1의 타이틀인 ‘친구를 발견하는 새로운 방법’을 유지한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TVC뿐만 아니라 이태원~한남동 일대와 홍대~합정~상수~망원 일대 등 타겟 유동이 많은 지역에 공감형 메시지 중심의 OOH 광고를 진행하였습니다.

▲ <초딩입맛의 발견> 편

▲<인생듀엣의 발견> 편

▲<해방감의 발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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