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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올 런칭 캠페인

Woongjin | 2019.11 | TVC,RCM,DIGITAL,OOH

이제 딱 하나만 봐요, 스마트올인지 아닌지

  • BACKGROUND 많은 경쟁사들이 초등 전과목 스마트학습 시장에 진출해 있었고,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든 상황 이었습니다. 특히 선두그룹 브랜드와 기타 브랜드간의 격차는 컸습니다.웅진씽크빅은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첫 초등 전과목 스마트 학습 제품인 ‘웅진스마트올’을 출시, 성숙기 시장의 후발주자였지만 선두 그룹에 들어서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IDEA 크게 두 가지 사항을 고려했습니다.
     
    첫 째로, 자신감 있게 선언할 것. 웅진씽크빅은 40년 전통의 교육브랜드로 교육시장을 이끄는 리더 브랜드 입니다. 특히 지난 ‘씽크빅 AI수학’ 캠페인을 통해 AI 기술력을 갖춘 에듀테크 기업으로 타겟들에게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기존 초등 전과목 스마트 학습 시장에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는 입장이었지만, 근거 있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선언 혹은 화두 제시는 힘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둘 째, 소비자의 실제적인 고민을 반영하고 선택 기준을 제시 할 것. 아이 교육에 관한 정보들은 넘쳐나지만, 여전히 학부모들은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인지 헷갈려 했습니다. 옆집 아이는 어떤 학습지를 하는지 알아보거나, 맘카페 등의 커뮤니티에 고민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웅진스마트올’은 학부모들의 복잡한 고민을 해결해줄 새로운 선택의 기준이 되고자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제 딱 하나만 봐요. 스마트올인지 아닌지”라는 메시지 라인을 개발했습니다. 교육 시장을 선도하는 에듀테크 기업 웅진씽크빅의 자신감 있는 선언이면서, 학부모들의 니즈 접점에 꽂힐 메시지이길 바랐습니다. 모델은 지난 캠페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염정아’씨를 그대로 유지하여 임팩트를 이어가고, 스마트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공고화 했습니다.
  • RESULT IPTV포함 디지털 매체에서의 총 조회수가 4,300만 이상을 기록하며 목표 대비 초과 달성 하였고, 제품은 출시 약 두 달만에 누적회원 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 메인 필름

▲ 메이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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